
내명부 (궁궐 안 여성 관직)
수라간 최고상궁
尙宮
수라간 상궁은 무슨 일을 했을까?
상궁은 궁녀 가운데 윗자리로, 오랜 세월 궁에서 일한 궁녀가 상궁이 되어 각 처소의 일을 이끌었어요.상궁이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품계는 정5품이었어요.
수라간은 임금의 식사인 수라를 차리던 곳이에요.수라간 상궁은 음식 준비를 이끌며 임금의 밥상을 책임졌어요.
알아 두면 재미있는 이야기
- 궁녀는 어린 나이에 궁에 들어와 오랜 수련을 거쳐 나인이 되고, 다시 긴 세월이 지나야 상궁이 될 수 있었어요.
- 실제 궁궐에서 궁녀 가운데 가장 높은 상궁은 "제조상궁"이었어요."최고상궁"은 드라마로 널리 알려진 표현이라, 테스트에서는 수라간을 이끄는 상궁이라는 뜻으로 썼어요.
왜 이 성향이 최고상궁일까
수라간 상궁은 임금의 밥상을 책임졌어요."뭐 먹지?"가 나오기 전에 이미 맛집을 골라 두는 미식가 친구에게 이 자리가 돌아가요.
어명이오 속 최고상궁
“맛집 지도가 머릿속에 있음”
맛집 지도가 머릿속에 있다."뭐 먹지"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예약해 뒀다.그대가 고른 집은 실패가 없다.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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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「궁녀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