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공조
공조판서
工曹判書
공조판서는 무슨 일을 했을까?
공조는 토목과 건축, 수공업을 맡은 관청이에요.궁궐과 성곽을 짓고 고치는 일, 산과 강의 자원 관리, 장인들이 만드는 물건을 챙겼어요.
공조판서는 그 우두머리로 정2품이에요.
알아 두면 재미있는 이야기
- 나라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장인들이 공조와 그 아래 관청에 소속되어 일했어요.
왜 이 성향이 공조판서일까
공조는 궁궐과 성곽을 짓고 물건을 만드는 기술 관청이었어요.고장 난 건 일단 고쳐 보고, 가구 조립과 공유기 설정을 도맡는 손재주 좋은 친구에게 공조판서가 어울려요.
어명이오 속 공조판서
“고장 난 건 일단 이 사람한테”
고장 난 건 일단 그대에게 온다.가구 조립, 공유기, 친구 자취방 형광등까지.말보다 손이 빠르니, 고맙다는 말은 꼭 받아 내라.